취업 · 모든 회사 / 백엔드
Q. 3학년 전과생인데 학점 3.42로 강남권 IT 취업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과 3학년이며 3학년 때 전과했습니다.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전체 성적은 3.17 / 4.5 이고 전과 첫 학기 성적은 3.42 / 4.5 였습니다. 현재 정보처리기사, TOEIC, GitHub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졸업 후 강남권 IT 기업의 백엔드 개발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학점 수준에서 어떤 부분을 더 보완하면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까요?
2026.07.26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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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이라면 학점보다 직무 역량을 쌓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컴퓨터공학은 다른 공학계열보다 실무 능력을 직접 증명할 수 있는 직무이기 때문에 학점 3.17이라고 해서 취업이 어려운 수준은 아닙니다. 특히 3학년에 전과했고 첫 학기 전공 성적이 3.42라면 전공에 적응하는 과정으로 충분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앞으로 남은 학기에서 전공 성적을 꾸준히 올려 3점대 중후반까지 유지한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현재 준비 중인 정보처리기사와 토익, 깃허브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는 모두 필요한 요소이며 그중에서도 프로젝트와 깃허브의 비중이 가장 큽니다. 단순히 프로젝트 개수를 늘리기보다는 스프링부트를 활용한 백엔드 프로젝트를 직접 설계하고 데이터베이스 설계, REST API 구현, 로그인과 인증, 배포 경험까지 포함된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AWS를 활용한 배포 경험과 Docker, CI CD 같은 기본적인 개발 환경 구축 경험이 있다면 더욱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또한 코딩테스트 준비도 반드시 병행해야 합니다. 강남권 IT 기업은 대부분 코딩테스트를 실시하기 때문에 백준 실버와 골드 수준의 문제를 꾸준히 풀고 프로그래머스 문제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인턴이나 현장실습, 오픈소스 기여, 해커톤 참여 경험도 추가하면 서류 경쟁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결국 백엔드 개발자는 학점보다 실제 개발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젝트와 코딩테스트 실력, 기술 스택 활용 경험이 합격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남은 기간에는 학점을 조금 더 끌어올리는 것과 함께 스프링부트 기반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고 깃허브를 꾸준히 관리하며 코딩테스트를 준비하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현재 학점만으로 취업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어렵지만, 3.4 수준의 학점이라면 강남권 IT 기업 백엔드 직무에 지원하는 데 큰 제약이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특히 IT 업계는 학점보다 프로젝트 경험과 실무 역량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정보처리기사, TOEIC, GitHub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계신 방향도 좋습니다. 여기에 더해 자료구조,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등 CS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코딩테스트를 꾸준히 준비하신다면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프로젝트보다 실제 서비스를 구현하고 배포한 경험이 있다면 서류와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전과 역시 단점으로 보기보다는, 왜 컴퓨터공학을 선택했고 백엔드 개발자가 되고자 하는지에 대한 본인만의 스토리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히 강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꾸준히 프로젝트와 실무 역량을 쌓아가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원하는 목표를 이루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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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로젝트하나하시고 코딩실력갖추시면 가능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재 학점이면 강남권 IT 기업 백엔드 직무를 아예 어렵게 볼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전과 이력 때문에 학업의 일관성보다 실무 준비가 더 중요하게 보일 수 있어서 학점만으로 승부하기보다는 프로젝트 완성도와 코딩 역량을 더 단단히 가져가시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GitHub에 남는 결과물이 있어야 면접에서 이야기할 재료가 생기니 단순 연습용보다 본인이 맡은 역할이 분명한 프로젝트를 하나라도 제대로 만들어 보시구요. 정보처리기사와 어학도 기본 체력으로는 괜찮지만 백엔드 직무에서는 결국 자바나 스프링 기반의 개발 경험 그리고 데이터베이스와 API 설계 경험이 더 직접적으로 평가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학점은 더 떨어뜨리지 않고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시고 알고리즘 문제 풀이와 프로젝트 설명 역량을 함께 키우시면 됩니다. 서류에서는 학점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더라도 전과 후 성적이 올라가는 흐름이 보이고 준비한 프로젝트가 실무형이면 충분히 보완이 됩니다. 가능하면 인턴이나 산학 협업 같은 실무 접점도 한 번 만들어 보시구요. 강남권 IT 기업도 결국 코드를 보고 성장 가능성을 봅니다. 졸업 전까지는 포트폴리오의 깊이를 만드는 데 집중하시면 경쟁력은 충분히 올라갈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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